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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역사

샌프란시스코 이웃사랑교회 (구, 상항한미장로교회)는 1988년 10월 20일에 몇몇 가정이 현재 원로목사님이신 손창호 목사님을 모시고 417 31st. Ave. San Francisco 에 있는 미국 교회당(Lincoln Park Presbyterian Church)을 빌려 시작 되었습니다.

처음 교회 명이 상징하듯이 미국 사회 속에서 한민족의 영혼구원과 1.5세들과 2세들의 가교 역할을 하는 교회로 자리매김을 하려는 비젼을 가지고 출발했으며, 현재는 2대 담임목사이신 하치호 목사님과 함께 이웃사랑교회 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성경의 핵심 메시지를 실천하는 교회로 모이며 흩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의 신앙기준을 가진 복음적 보수적 개혁주의적 신앙을 지닌  재미한인 예수교 장로회(고신)에 소속된 교회로서 순교자의 신앙을 이어받아 하나님과 사랑과 이웃사랑으로 샌프란시스코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는 비전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교회표어

예수가 주인되신 교회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 2:20)

 

바울 사도가 고린도 교회에 서신을 쓰면서 마지막 인사에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는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케 했다고 칭찬하고 있습니다. 여기” 나와 너희의”는 곧 고린도교회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님의 마음을 시원케 했다는 의미입니다.

 

부모에게 최고의 자녀는 부모의 마음을 시원케 한 자녀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최고의 성도는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성도입니다. 마치 가을추수에 얼음냉수와 같이 그 마음에 시원한 냉수를 붓는 자녀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합니까?

그것은 주님이 가장 소원하는 것을 행하는 것 입니다.

 

솔로몬이 왕위에 올라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 번제를 드렸을때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고 했을때 솔로몬은 주의 백성을 재판할 선악을 분별하는 지혜를 달라고 했을때

그 말씀이 주님의 마음에 합당하여 “너를 위하여 장수도 구하지 않고 부도 구하지 않고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않고 지혜를 구하니 너에게 지혜를 주며 구하지 않는 부귀와 영광도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면 우리 주님은 가장 기뻐하시며 주님이 흥분하셔서 우리가 구하지 않는 복도 부어

주시는 주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