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칼럼

column

추수감사절에 드리는 감사 편지

작성자
Pastor Ha
작성일
2018-01-20 08:15
조회
61
1. 하나님이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예수의 종이자 이웃사랑교회의 목사가 된 저 데이빗 하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이웃사랑교회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감사하는 이유는 여러분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가 넘치기 때문입니다.
4. 이웃사랑교회를 통해 오직 예수만 구원이시요 삶의 이유되심을 더욱 깨닫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5. 이웃사랑교회를 통해 목회란 무엇인지 삶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고 인내와 섬김의 교훈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홍장로님과의 삶을 통해 주님과 교회를 향한 섬김의 본과 세상에서 진실된 크리스챤의 삶이 무엇인지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 권사님들의 삶은 젊은 사람들이 감히 흉내낼 수도 없는 하나님 아버지와 교회를 향한 사랑으로써 귀한 본이 되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8. 여러 여집사님들은 이 시대 보기 드문 믿음의 여인들이요 한 가정의 한나와 같은 엄마요 교회에서는 겸손한 종들로 섬기시니 이 또한 감사중에 감사입니다.
9. 몇몇 안되는 남자 집사님들은 목사의 귀하고 신실한 동역자요 한 가정의 남편으로서 예수님 닮은 모습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10. 보석보다 귀하고 새벽 이슬같은 싱글 청년들. 그대들의 주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과 교회를 향한 열정은 추풍낙엽에도 봄같은 향기를 선사하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11. 홀리제너레이션. 엘리, 알렉스, 주영, 원, 노아, 그레이스, 큰 예진, 작은 예진, 린, 윤아, 예현, 예선, 죠수아.너희들은 어두운 밤 하늘의 반짝이는 별이요 목마른 사막의 오아시스로다. 다니엘처럼 별과 같이 빛나며 많은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할 것을 생각하니 오늘의 땀과 피곤도 감사와 기쁨이 되는구나.
12. 끝으로 하하 패밀리. 아내 희정 사모와 세 자녀. 주님이 주신 이 가정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을 주님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박사모의 헌신적인 사랑과 섬김. 어느 상황에서도 아우 말 없이 묵묵히 자신의 십자가를 기쁨으로 지고가는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이요 나를 한 없이 겸손케 하니 감사 또 감사할 뿐입니다.
13. 사랑하는 이웃사랑 한가족 여러분. 부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의 심령에 넘쳐 감사의 열매로 풍성한 인생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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